언젠가가 아니라 올해. 내 집을 갖게 될 사람이 오늘 할 일을 내집사가 챙겨요. 놓치는 마감 없이, 첫 집까지.
매일 조금씩 보고, 마감 전에 움직여요. 내집사는 그 매일을 대신 챙겨요.
자격과 조건은 각 기관 공고문이 기준이에요. 내집사는 중개나 자문을 하지 않아요.